대부분의 사람은 사회학은 과학적이지 않다는 관념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사회학은 처음 콩트에 의해서 창시되었을 때에는 사회를 과학적으로 분석하기 위해서 나타났다.
그리고 그는 분석을 넘어서서 좋은 사회를 만드는데 기인하려고 노력했다.
그는 사회학의 창시자로 현재 사회학에서 분석되는 여러 분야들을 제시하기도 했다.
사회정학
사회동학
하지만 그렇다면 왜 과학적인 것을 주장하면서도 학문의 이름을 전혀 과학과 관련 없이 지었느냐면 그것은 처음 콩트가 social physics라는 말을 만들어냈는데 누군가가 그 이름을 표절했기 때문이다.
결국 누군가의 표절로 sociology가 탄생한 것이다.
그리고 콩트는 마르크스 이전에 역사의 단계를 구별하였다.
봉건사회 없이는 이야기 할 수 없다. 사회질서가 변화하려면 이전의 사회질서는 필수적인 요소기 때문이다. 변화란 기존에 있는 것이 변모하는 것을 뜻하기 때문이다.
봉건사회는 기본적으로 농업을 기반하며 봉건적 토지소유를 통치의 도구로 사용하는 사회적 질서를 가졌다. 이 시대의 질서는 왕족, 귀족, 성직자 등 토지소유자와 백성은 그 밑에서 군림받는 귀족적 신분제도인 것이다.
이런 봉건사회에서 16세기 무렵 상품생산·교환, 시장과 화폐의 발달, 과학기술, 자연과학의 발전 등 새로운 변혁이 일어나면서 봉건사회의 구조가 흔들리게 된다. 과학적 시각이 대두하면서 사람은 애초에 평등하게 태어났다는 사상이 대두하게 되고 곧이어 봉건적 제도를 뒤흔들 새로운 신분층이 형성되었기 때문이다.
유니온-어소시에이션
생시몽을 계승
여담이지만 그는 인류교의 교주이기도 했다.
과학적인 분석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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